📋 뉴스 브리핑

미국 재무장관 재닛 옐런은 캐나다의 국경 조정 탄소세 도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는 미국 수출업체에 불공정한 경쟁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옐런 장관은 캐나다가 미국산 석유 제품에 탄소세를 부과할 경우, 이는 미국 기업에 대한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캐나다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은 양국 간의 공정하고 상호적인 관계 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옐런 장관은 캐나다 측이 미국 수출업체에 불리한 조치를 취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발언은 향후 미-캐나다 간의 무역 관계 및 에너지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원문 (English)

Vance says talks with Canada ongoing, US seeks fair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