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통신사인 버라이즌이 AI 시대의 폭발적인 데이터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광섬유 제조사인 코닝과 8천만 마일에 달하는 대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을 통해 버라이즌은 AI 학습 및 서비스를 위한 막대한 데이터 트래픽을 지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데이터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광섬유 계약은 통신 업계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코닝 역시 이번 계약으로 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Verizon and Corning Just Signed an 80 Million Mile Fiber Deal to Wire the AI B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