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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대표 기업 빈그룹의 자회사인 그린 SM이 필리핀의 주요 운송업체들과 대규모 배터리 전기차(BEV)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린 SM은 2026년까지 필리핀 시장에 1,000대의 전기 택시와 1,000대의 전기 오토바이를 공급하게 됩니다. 계약 상대방은 마닐라의 마사 그룹과 20,000명 이상의 사업자 연합으로, 이는 필리핀 대중교통 시스템의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로써 필리핀의 탄소 배출량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린 SM의 해외 사업 확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원문 (English)

Vingroup’s Green SM signs BEV deals with Philippine transportation compan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