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파이낸셜 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의 주요 인사들이 미국 규제 당국에 바젤 자본 규제 완화를 다시 한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이후 도입될 예정인 바젤 III 최종 규제가 은행들의 대출 능력을 과도하게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일부 관계자들은 현재 규제가 엄격하게 적용될 경우 대출 금리가 상승하여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은행들이 대출 여력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연준, FDIC, OCC 등 규제 당국은 작년 7월에 관련 초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시장은 이러한 규제 논의가 은행의 수익성과 대출 활동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Wall street urges US regulators to further ease Basel capital rules, FT re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