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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서점 체인 WH 스미스가 이란과 하마스 간의 갈등으로 인한 여행 수요 감소로 연간 수익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WH 스미스는 2억 2,500만 파운드의 자본 조달을 발표했으며, 이 자금은 2025년까지 매장 수를 270개로 확대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2025년까지 9억 5,000만 파운드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2023년 대비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을 도모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WH Smith cuts profit forecast as Iran war hits demand, launches capital ra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