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석유 대기업 엑손모빌은 2020년 1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 급감 이전에 이미 석유 시장의 재고 과다 및 공급 과잉 문제를 경고했습니다. 당시 CEO 대런 우즈는 '과도한 재고'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2020년 1분기 엑손모빌은 6억 1,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이후 팬데믹으로 인한 봉쇄와 이동 제한은 석유 수요를 급감시키며 유가 폭락을 초래했습니다. 이에 엑손모빌은 2020년 1분기부터 자본 지출을 30% 줄이는 등 긴축 경영에 돌입했습니다.
원문 (English)
What ExxonMobil Told You Before The Oil Shock Arri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