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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2021년 대통령 선거에서 우파 후보 헤르난도 데 소토는 20.6%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하며 결선 투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좌파 후보 페드로 카스티요가 18.1%로 1위를, 케이코 후지모리가 13.3%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데 소토의 득표율은 2위와의 격차가 7.3%p에 달했습니다. 일부 데 소토 지지자들은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결과를 불복하고 있습니다. 이는 페루의 정치적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향후 선거 결과에 대한 추가적인 논란과 정치적 진통이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What’s happening with the contested ballots in Peru’s e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