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2023년 11월까지 액티브 ETF는 136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340억 달러에 그친 패시브 ETF를 압도적으로 앞섰습니다.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시장 평균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아크 인베스트먼트, 템플턴, 핌코와 같은 주요 액티브 ETF 운용사들이 이러한 자금 유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내 액티브 ETF 자산 규모는 350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 액티브 운용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더욱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Where Active Managers are Winning the War for ETF Fl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