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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술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2024년 1분기에 2억 6,400만 달러의 매출과 20%의 성장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플랫폼 전반의 광고비 지출은 20% 증가한 16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특히 디스플레이 및 비디오 광고와 커넥티드 TV(CTV) 부문에서 높은 성장을 보였습니다. 비록 1분기에 7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이는 일회성 비용 및 투자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2분기에도 2억 7,5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전망하며, 광고 시장에서 지속적인 기회를 보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원문 (English)

Where Trade Desk sees advertising opportunity following bruising Q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