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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주가가 4일(현지시간) 4.5% 상승했습니다. 이는 미국 해군이 오스탈의 앨라배마주 모빌 조선소에서 건조한 USS 코스토(FFG 65) 프리깃함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입니다. USS 코스토는 미국 해군을 위한 12척의 오하이오급 프리깃함 중 세 번째 함선이며, 이는 32억 달러 규모의 계약 일환입니다. 이 계약은 오스탈의 연간 매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며, 2023년 7월 1일 기준 15억 3천만 호주 달러의 수주 잔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함선 인수는 오스탈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미래 수익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원문 (English)

Why is Austal stock surging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