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마이크론 주가가 이번 주 들어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주간 10% 이상의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하락세는 웨드부시 증권의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가 2024년 반도체 산업 전반의 둔화를 근거로 마이크론의 목표 주가를 기존 70달러에서 50달러로 대폭 하향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마이크론이 최근 발표한 2023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부진과 맞물려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해당 분기 순손실은 1억 9,900만 달러(주당 0.18달러)를 기록했으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3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러한 실적 부진과 향후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원문 (English)

Why Micron Stock Is on Pace for a Weekly Dec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