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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에너지 기업 우드사이드의 LNG 생산량이 서호주 해상 날씨 악화로 인해 차질을 빚었음. 이로 인해 예상보다 생산량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지만, 우드사이드는 2024년 연간 생산량 전망치 범위 내에서는 여전히 상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분기 LNG 생산량은 46.5 Mtpa를 기록했으며, 2024년 연간 생산량 전망치는 46~49 Mtpa임. 이번 날씨 문제는 일시적이었으며, 대규모 LNG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망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원문 (English)

Woodside Output Hit by Weather Disruptions but LNG Megaprojects Stay on Tr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