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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사 WPP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조앤 윌슨이 세계적인 주류 회사 디아지오의 새로운 재무 총괄로 이동합니다. 윌슨은 2024년 2월 1일부터 디아지오에 합류하여 7월 1일부터 CFO로서 공식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녀는 WPP에서 8년 동안 CFO로 재직하며 성공적인 재무 운영을 이끌어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2024년 1월 31일에 디아지오가 기존 CFO인 힐러리 몬의 후임을 발표한 이후 결정되었습니다. 윌슨의 합류는 디아지오의 재무 전략 및 경영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WPP CFO Joanne Wilson to join Diageo as finance ch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