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이 2023년 4분기 1억 3천만 위안(약 1,8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12억 8천만 위안의 순손실에서 극적인 개선을 보인 결과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8% 급증한 68억 2천만 위안을 기록하며, 신형 모델 출시와 판매량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이번 흑자 전환은 샤오펑의 재무 건전성 개선과 경쟁 심화 속에서의 입지 강화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024년 1분기 매출 전망치는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 향후 실적 발표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Xpeng faces earnings test after breakthrough profit qu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