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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XPeng)은 2023년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3.3% 증가한 40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총 마진율은 1.6%를 기록했고 순손실은 22억 위안으로 줄었습니다. 신형 G6 SUV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33.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 인도량은 3만 9천 대에서 4만 1천 대로 전망했습니다. 샤오펑은 2024년에도 2개의 신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샤오펑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 노력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XPENG Q2 Earnings Call High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