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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과 듀폰은 코네티컷 소방관들이 제기한 '영원한 화학물질'(PFAS) 관련 소송에서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 연방 항소 법원은 두 기업이 제기한 소송 기각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소방관들이 겪는 건강 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묻는 절차가 계속될 수 있게 했습니다. PFAS는 환경에 오래 잔류하는 특성 때문에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며,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번 판결은 PFAS 관련 기업들의 법적 리스크를 증가시키며, 향후 유사한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M과 듀폰은 이미 2022년 말 PFAS 생산 중단을 발표했지만, 과거 생산 및 판매와 관련된 책임 문제는 계속해서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3M, DuPont must face Connecticut firefighters’ lawsuit over ’forever chemic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