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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기업 애슬론 메디컬은 자사의 혈액 정화 장치인 헤모퓨리아가 롱코비드 환자의 특정 바이오마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음을 연구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총 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이 장치는 CD26, ACE2, CD147, CD144 등 롱코비드와 관련된 바이오마커 수치를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롱코비드 증상 완화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제시하며, 향후 더 큰 규모의 임상 시험을 통해 그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발표는 롱코비드 치료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서 애슬론 메디컬의 기술적 진보를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Aethlon Medical study links device to Long COVID ma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