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IBM은 2012년 이후 11년 연속으로 연간 매출 감소라는 험난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2023년 연간 매출은 619억 달러로, 2012년 1,000억 달러에 비해 상당한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2023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142억 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68% 급증했지만, 2024년 순이익 성장 전망치 7~9%는 2023년의 10% 성장을 밑돌아 회사의 회복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IBM이 소프트웨어 및 컨설팅 사업에 집중하며 과거의 거대 하드웨어 기업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relevancy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After an Epic Fall, IBM Faces a Long Road Back to Relev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