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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항공 교통 관련 업무를 총괄했던 켄 자히디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습니다. 자히디는 2024년 4월 1일부터 IATA를 이끌게 되며, 기존 CEO인 윌리 월시는 2024년 3월 31일부로 퇴임합니다. 이번 인사는 항공 산업의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IATA의 새로운 리더십을 예고합니다. 자히디의 WEF 경험은 항공 산업의 정책 및 규제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Airline group IATA taps World Economic Forum’s Zahidi as new ch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