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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66(PSX)와 마라톤 페트롤리움(MPC)이 2024년 1분기에 유가 상승과 견조한 정제 마진 덕분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필립스 66은 15억 4천만 달러, 마라톤 페트롤리움은 17억 7천만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각각 전년 대비 상당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호실적은 최근 1,800억 달러 규모의 셔브론-아나다코 딜 무산과는 별개로, 에너지 기업들의 견고한 펀더멘털을 보여줍니다. 두 기업 모두 에너지 전환 관련 투자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을 밝히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Are Phillips 66 (PSX) and Marathon Petroleum Corporation (MPC) Still Attractive After the $180 Billion Deal Collap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