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아르헨티나 경제가 4월에 제조업 부진의 직격탄을 맞으며 위축되었습니다. 특히 제조업 활동은 5.1% 감소하며 2023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경제 활동 지수가 6.1%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제조업 부문의 부진은 12개월 누적 감소율 11.5%라는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르헨티나 경제 회복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Argentina economy contracts in April on weak manufact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