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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경제가 5월에 전월 대비 0.5% 위축되며 6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아르헨티나 통계청(INE)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5월 경제 활동 지수는 113.2포인트를 기록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건설업, 제조업, 광업 분야의 위축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러한 연속적인 경제 위축은 현재 아르헨티나 경제가 직면한 심각한 어려움을 시사하며, INE는 2023년 연간 경제 성장률을 -2.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아르헨티나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rgentina’s economy contracts 0.5% in May from prior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