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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무부(USDA)는 멕시코 북부 지역의 소에 대한 엄격한 통제를 거쳐 9월 19일부터 미국 국경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는 2004년 이후 멕시코에서 금파리 발병이 없었다는 USDA의 평가에 근거한 결정입니다. USDA는 멕시코산 가축에 대한 12개월간의 금파리 감염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농축산업계는 국경 재개를 환영하면서도 금파리 재발 가능성에 대한 경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멕시코 축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나, 가축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원문 (English)

As US border set to reopen to Mexican cattle, concerns persist over screwworm sp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