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건설 및 인프라 기업 발포 비티가 2023년 상반기에 1억 2,200만 파운드의 영업 이익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 급증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 또한 45억 파운드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고, 175억 파운드의 사상 최대 수주 잔고를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는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발포 비티의 경쟁력 강화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향후에도 발포 비티는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Balfour Beatty raises guidance as first-half profit jum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