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재무부는 최근 업계의 우려를 수용하여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 대한 초기 규제안을 완화했습니다. 당초 지급준비금 보유에 은행 수준의 엄격한 규제를 적용하려 했던 계획을 철회하고, 은행 수준의 규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과도한 규제가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업계의 지적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영국 재무부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고객 자산을 다른 자산과 분리하여 보관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규제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번 완화 조치는 규제와 혁신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로 해석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발전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Bank of England softens draft stablecoin rules after industry conce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