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애플이 최근 미국에서 맥북 프로 및 아이패드 프로 모델의 가격을 인상한 것을 '기업 탐욕'의 명백한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인상으로 인해 맥북 프로 14인치 모델의 시작 가격은 1,999달러에서 2,199달러로, 16인치 모델은 2,499달러에서 2,699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또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시작 가격도 1,099달러에서 1,199달러로 올랐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이러한 가격 인상이 일반 소비자들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를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기술 대기업의 가격 책정 전략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Bernie Sanders Says MacBook, iPad Price Rise An Example Of Tim Cook's 'Corporate Greed: Here's How Much You'll Pay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