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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글로벌 주식 시장이 추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그리고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을 주요 상승 동력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따라 UBS는 S&P 500 지수가 연말까지 현재보다 약 9% 상승한 5,400선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 둔화와 통화 정책 완화 기대로 유럽 주식 시장의 매력도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경제 회복과 기술 부문 지원 강화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 (English)
Can global equities keep rising? UBS sees these factors driving up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