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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 알루미늄이 아이슬란드 레이크아네스 제련소를 예상보다 빠른 2024년 4월 9일에 재가동했다. 이 제련소는 연간 8만 6천 톤의 알루미늄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가동을 중단한 지 8개월 만의 복귀다. 이번 재가동은 북미와 유럽 시장에 알루미늄 공급을 안정화하고, 센추리 알루미늄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원자재 시장의 공급망 불안 요소를 일부 해소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원문 (English)
Century Aluminum restarts Iceland smelter ahead of sched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