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칠레 국영 구리 기업 코델코의 마시모 피사로 회장이 향후 몇 년간 구리 생산량이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델코는 2024년 구리 생산량을 130만 톤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3년의 137만 톤보다 감소한 수치다. 피사로 회장은 2023년을 "매우 힘든 해"로 평가하며 생산량 목표 미달을 인정했다. 다만, 2025년에는 생산량이 140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이는 과거 수준에 못 미친다. 코델코는 생산량 증대를 위해 2024년에 23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러한 전망은 글로벌 구리 공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원문 (English)

Chile’s Codelco expects flat copper output in coming years, chairman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