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칠레 국영 구리 생산 기업 코델코와 앵글로 아메리칸이 칠레 북부 안토파가스타 지역의 공동 소유 구리 광산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승인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두 회사는 2023년 12월 21일, 칠레 환경 평가 서비스(SEA)에 환경 영향 평가 서류를 제출했으며, 2024년 4월 최종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코델코의 안디나 광산과 앵글로 아메리칸의 엘 브라보 광산을 통합하는 것으로, 칠레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구리 광산 개발 중 하나입니다. 승인이 이루어지면 2027년 이후 50년간 운영이 가능해져 칠레의 구리 생산량 유지 및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문 (English)
Codelco, Anglo pursue twin environmental approvals for shared Chile copper p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