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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우파 성향의 이반 두케 마르케스가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39.1%의 지지율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좌파 성향의 구스타보 페트로는 25.1%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에 따르면 6월 17일 예정된 결선 투표에서 두케 마르케스가 56.7%의 지지율로 페트로의 43.3%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콜롬비아의 정치적 방향에 대한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새로운 정부의 경제 정책 변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olombian right-wing presidential hopeful leads poll for runoff v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