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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와 월마트가 2023년 미국 식료품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보였습니다. 코스트코는 2023년 4분기에 609억 9천만 달러의 매출과 19억 7천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월마트 역시 2024년 1월 31일 마감된 4분기에 1,730억 9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식료품 시장 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두 기업은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과 회원제 모델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으며, 이는 식료품 소매업계의 양대 산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 업체의 전략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문 (English)
Costco and Walmart capture grocery store crow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