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디즈니는 전기 자동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의 중계권을 확보하며 스포츠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번 다년 계약을 통해 디즈니의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에서 포뮬러 E 경기가 독점적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이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포뮬러 E의 인기를 디즈니가 활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약은 디즈니가 스포츠 중계권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ESPN+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 (English)
Disney signs multi-year deal to stream Formula E r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