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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통신 장비 업체 에릭슨이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사업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에릭슨은 2024년 말까지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며, 2026년까지 매출 1,000억 스웨덴 크로나(SEK) 달성을 통해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을 5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최근 2023년 4분기 순매출 6,860만 스웨덴 크로나(SEK) 기록 이후 나온 발표입니다. 비용 압박 속에서도 성장을 이어가려는 에릭슨의 전략은 통신 인프라 시장의 향후 전망에 대한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Ericsson Targets Networks Growth Despite Caution Over Rising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