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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광물 채굴 기업인 더 메탈 코퍼레이션(TMC)이 엑손모빌 출신의 베테랑인 리암 말론을 이사회 멤버로 영입했습니다. 말론은 30년 이상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탐사, 개발, 생산 경험을 쌓았으며, 이는 TMC의 해저 채굴 사업 추진에 있어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TMC는 심해저에서 니켈, 코발트, 구리, 망간 등 미래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금속을 채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사회 합류는 TMC의 사업 역량 강화와 함께 해저 채굴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Exxon veteran Liam Mallon joins TMC board ahead of seabed mining pu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