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지난 10년간 미국 제약 및 바이오 업계에서는 대규모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3년 10월, 화이자는 430억 달러에 항암제 전문 기업 시젠을 인수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이전에도 2020년 애브비는 630억 달러에 일리움을, 2019년에는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가 740억 달러에 셀진을 인수하는 등 대형 거래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M&A는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 강화, 시장 점유율 확대, 신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하며, 제약 산업의 경쟁 구도를 재편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관련 기업들의 주가와 신약 승인 추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Factbox-Major deals involving US drugmakers and biotechs over the past de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