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IDC의 발표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연간 출하량 12억 1천만 대를 기록하며 2021년 대비 11.3% 감소하여 사상 최대 연간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반도체 부족 현상과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수요 부진을 야기한 결과입니다. 특히 2022년 4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급감하는 부진을 보였으며, 삼성전자는 26.5% 감소한 반면 애플은 0.8% 소폭 감소했습니다. IDC는 2023년에도 이러한 하락세가 이어져 출하량이 2.8% 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시장의 어려움을 시사했습니다.
[한국 시장 영향] 삼성전자의 출하량 감소는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반도체 업황 둔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Global smartphone market faces record annual decline as chip crunch wors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