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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화이자(Pfizer)는 2024년 1분기에 매출액 148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하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주로 코로나19 관련 백신 및 치료제 매출의 급감에 기인하며, 특히 팍스로비드 매출은 70%나 줄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으로 인해 화이자는 2024년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시장의 우려를 샀습니다. 향후 화이자는 신약 개발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실적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Health Care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