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6월 미국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2.1% 상승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높은 모기지 금리는 주택 구매 수요를 억제하며 시장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3월에 기록했던 주택 가격 상승률 최고치에 비하면 둔화된 수치이며, 실제로 주택 매매 건수는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거래량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연말까지 주택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Home prices rose 2.1% in June, even as high mortgage rates keep the market 'under press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