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Honda Motor Co.는 2023년 3월 31일에 마감된 회계연도에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원인은 전기차 사업 부문의 1,040억 엔(약 7억 달러) 규모의 손상차손으로, 이는 2024년 3월 마감될 회계연도에 대한 EV 사업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로 인해 총 3,630억 엔(약 24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2 회계연도 3,750억 엔(약 25억 달러)의 순이익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Honda는 2024 회계연도에 3,400억 엔(약 23억 달러)의 순이익을 예상하며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손실은 Honda의 EV 전환 전략에 대한 중요한 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Honda logs first ever annual loss on EV write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