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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총선에서 야당 연합인 '통일을 위한 헝가리'에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이는 2010년 이후 오르반 총리가 이끄는 피데스당이 처음으로 의석 과반수를 잃는 역사적인 결과입니다. 야당 연합의 승리로 오르반 총리의 12년 집권에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헝가리 정치 지형에 큰 변화를 예고하며, 향후 정부 구성 및 정책 방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English)
Hungary’s Orban concedes landmark defeat to centre-right oppo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