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일본 후생노동성은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Sanofi)의 다발골수종 치료제 사클리사(Sarclisa) 피하주사 제형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은 사클리사가 다른 치료법과 병용하여 2차 이상 치료에 사용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클리사의 피하주사 제형은 이미 2022년 8월 29일 유럽연합(EU)에서도 승인된 바 있어, 이번 일본 승인은 사클리사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기존의 정맥주사 제형보다 환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제형입니다. 사노피는 이번 승인을 통해 다발골수종 치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Japan approves Sanofi’s subcutaneous Sarclisa for myel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