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2022년 10월 경고했던 '사스포칼립스'가 현실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고객들이 AI 칩 공급 문제로 인한 SaaS 둔화 시나리오에서 '빠르게 전념'했으며, 오히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OCI)가 30% 성장하며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 증가가 오라클의 2024 회계연도 4분기 순이익 35억 달러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AI 칩 부족 상황에서 AI 학습 및 추론 수요가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집중되는 현상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이며, SaaS 시장의 예상과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Jensen Huang's 'Saaspocalypse' Prediction Coming True? Oracle Says Customers Have 'Quickly Moved On' From SaaS Apocalypse Nar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