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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이자 기업가인 케빈 오리어리가 특정 유형의 직원에 대한 고용 정책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는 '축구 경기에 가고 싶어 하거나 단순히 9-5 근무 후 하루 일과를 마치는' 사람들은 자신의 회사에 적합하지 않다고 선언했다. 오리어리는 이러한 태도를 가진 지원자들이 자신의 경쟁사에서 일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기업의 성장과 성공에 기여할 열정적인 인재를 선호함을 시사했다. 이러한 발언은 인재 채용 및 기업 문화에 대한 그의 확고한 경영 철학을 보여준다.
원문 (English)
Kevin O'Leary Says He Won't Hire People Who 'Wanna Go To The Soccer Game' Or Just Work 9-5 Then Call It A Day — 'I Hope They Work For My Competi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