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페루의 좌파 후보 페드로 카스티요가 7월 18일 대선에서 19.1%의 득표율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1990년 이후 페루 정치 지형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그의 결선 상대는 13.4%를 득표한 우파의 게이코 후지모리이며, 최종 승자는 11월 21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40일 이상 걸린 개표 과정은 페루 역사상 이례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대선 결과는 페루의 경제 정책 방향과 정치적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Leftist Sanchez heads to Peru presidential runoff after month-long 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