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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스웨덴 통신 장비 업체 에릭슨의 주가 등급을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마진 압박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며, 목표 주가 또한 기존 대비 17% 낮춘 2.50유로로 제시했습니다. 에릭슨은 최근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이미 12% 하락한 상태에서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경쟁 심화와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에릭슨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을 뒷받침합니다. 향후 에릭슨의 실적 개선 여부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Morgan Stanley cuts Ericsson stock rating on margin pressure conce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