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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5G 장비 매출 둔화와 경쟁 심화로 인한 마진 압박을 이유로 스웨덴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의 주가 등급을 '동일 비중'에서 '저체중'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애널리스트 션 롱은 에릭슨의 2023년과 2024년 매출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5G 시장의 향후 전망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반영합니다. 에릭슨의 주가는 이미 2022년 9월 이후 20% 하락한 상태로, 이번 하향 조정은 추가적인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통신 장비 업계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면밀히 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Morgan Stanley downgrades Ericsson stock rating on margin press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