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모건 스탠리가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부과 정책 시행 1년 후에도 리쇼어링(reshoring)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증거는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가지 무역 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 7가지 지표에서 미국으로의 수입 감소가 관찰되었는데, 이는 리쇼어링이나 우방국으로의 공급망 이전(friend-shoring)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입 감소는 무역 활동 자체의 둔화나 전반적인 경제 성장 둔화 등 다른 요인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리쇼어링 효과를 명확히 입증하기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원문 (English)
Morgan Stanley sees limited evidence of reshoring after one year of tarif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