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뉴질랜드 제조업 활동이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위축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12월 제조업 PMI는 49.9로 하락하며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점인 50선을 하회했습니다. 이는 신규 주문이 50.1로 크게 둔화되고 생산 역시 45.9로 감소한 데 따른 결과입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문제 등 비용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약해진 수요는 제조업체들의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향후 6개월 사업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현재의 경기 둔화 추세는 향후 경제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New Zealand manufacturing slips into contraction amid weak demand, higher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