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북아일랜드는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가장 강력한 경제 성장세를 보이며 영국 내 9개 지역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4분기부터 2023년 4분기까지 북아일랜드의 국내총생산(GDP)은 4.2% 증가했으며, 이는 영국 전체 평균 성장률 2.3%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의 성장률은 북아일랜드에 크게 뒤처졌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브렉시트 이후 북아일랜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제 성과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Northern Ireland tops UK’s economic growth charts since Brexit vote